자주 하는 질문

Q. 이북스펍은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요?

A. 이북스펍은 전자책 퍼블리셔 입니다.

Q. ePub 전자책은 무엇 인가요?

A. EPUB (Electronic Publication)은 한글로는 ‘이펍’이라고 쓰고 읽습니다.

IDPF (International Digital Publishing Forum), 국제디지털출판포럼 제정한 포맷인 이펍은 국제 표준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범용 플랫폼에서 이펍을 적용하고 있어, 언어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면 한국의 콘텐츠를 수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물리적인 종이책에 비해  전자책 자체가 소프트웨어로 물류의 이동 등에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 종이 출판물과 비슷한 면도 있고 다른 면도 있습니다.

이펍을 제작하는 기술은 HTML과 CSS 등 웹 기술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는 활자 출판물에 사용하는 문자와 이미지를 기본으로 합니다.​

확장성은 웹 사이트에서 표현되는 동영상과 오디오 등 멀티미디어를 삽입하여 서비스할 수 있습니다.

이펍은 콘텐츠를 표현하는데, 뷰어를 필요로 합니다. 이는 우리가 지금 보는 웹 사이트를 볼 때 필요한 브라우져라 부르는 뷰어와 개념이 같습니다.

Q. 콘텐츠 정보란?

A. 콘텐츠 정보는 책과 관련 된 일련의 정보를 모두 말합니다.

책에 대한 소개글, 책이 만들어진 스토리, 저자 소개글, 도서 가격 등과 같이 책의 판매를 위해 활용하려는 정보입니다.

물론 단순히 판매 하나 만 위한 정보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외국의 경우는 책을 만들 때 참여한 모든 참여자도 콘텐츠 정보에 넣고는 합니다.

Q. 원고를 어떻게 보내죠?

A. 작가별로 탈고를 끝냈다고 해도 출판사 또는 출판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은 “초고” 상태이며, 초고 상태의 글의 품질은 작가별로는 다르지만

교정 – 오탈자 및 문자의 수정

교열 – 틀린 사실을 수정

윤문 – 독자의 입장에서 글을 읽기 좋게

각색 – 일부 또는 전체의 내용의 방향 자체를 수정

이렇게 4가지 단계를 거쳐야 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깊게 생각해보시고 해당 카테고리의 출판사에게 메일 또는 담당자와 미팅 후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출판 후 정산은 어떻게 되나요?

A. 출판사는 책의 제작에 대한 투자를 진행합니다.

전자책의 경우는 약 30%의 수수료를 유통사에 지급합니다.

B2B라고 하여, 공공도서관, 기업도서관 등 특정한 조직에게 납품되는 경우는 약 50%의 수수료를 유통사에 지급합니다.

상황에 따라 해당 수수료에서 조금 더 지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혹은 수수료 때문에 납품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각각 유통사 마다 조금 씩 다르지만 보통은 다음 달 또는 2개월 정도 후에 판매 대금을 출판사에 정산합니다.

그리고 출판사는 작가에게 정산합니다. 해당 출판사에 작가가 많다면 정산에 따른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정산일과 정산액율은 출판사마다 다릅니다.

Q. 전자책 제작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 전자책 제작 비용을 산출하는 방법은 다양하나 기본적으로는 인건비의 비중이 가장 높으며, 해당 인원이 사용하는 장비의 단간, 전기료 등 간접비가 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작업 기간으로 곱하면 원가가 나올 것입니다.

원가에 회사가 투입한 관리비와 적정 마진을 더하면 전자책 제작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로 전자책 제작 비용은 콘텐츠 별로 다를 것이며, 작가의 성향, 담당자의 능력과 성향, 해당 기간의 변수 등에 따라 달라 진다고 생각합니다.

Q.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제작기간을 말씀드리기 위해서는 전자책 제작의 전체 프로세서를 설명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자책의 프로세서는 종이책 프로세서와 거의 동일합니다.

인쇄 기술의 발달로 종이책과 전자책의 기간은 거의 차이가 없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자책이 제작되려면 일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출판 기획서

검토 및 승인 (또는 반려)

계약

도서의 기획

교정 및 교열

편집 디자인 (표지 디자인)

전자책 제작

유통

마케팅

출판 기획서 : 원고와 책에 대한 내용을 저자분께서 출판사로 발송하는 절차입니다.

검토 : 수령한 기획서를 출판사에서는 검토하여 제작을 검토 합니다.

승인 (반려) :  작가님과 상의 후 진행합니다.

계약 : 전자책 출판이 결정된 저자님과 이북스펍은 컨텐츠 제공 계약서를 작성 합니다.

도서의 기획 : 교정 및 교열 방향, 표지와 내지 디자인과 원 데이터를 어떤 결과까지 만들 것인지를 산출, 마케팅을 기획 합니다.

교정 및 교열 : 교정 과 교열은 원고의 오탈자를 교열하며, 틀린 내용이 있다면 바로 잡는 교정을 합니다.

편집 디자인 (표지 디자인) : 전자책에 걸맞는 표지 제작과 내지 편집을 진행 합니다.

전자책 제작 : 전자책을 제작 합니다.

유통 : 전자책 유통사를 통해 유통을 진행합니다.

마케팅 : 유통사에 유통 후 판매 촉진을 위한 일련의 활동을 말합니다.

전자책 제작 과정은 대략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콘텐츠 별로 기간은 달라집니다.

Q. 편집 파일을 받을 수 있나요?

A. 전자책의 편집 파일은 그 자체로 유통되는 파일 자체이거나 미래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 소스라서 보통은 작가 분께 데이터 전달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첨언 하면 ‘중요한 가치를 지닌 소스’라는 단어는 이미지 파일 하나가 저작권을 침해 했을 때 어떤 리스크가 존재하는지 알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파일을 판매의 목적이 아닌 다른 이유로 외부에 유출하는 것은 통상 매우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Q. 전자책은 파일 수정이 편하죠?

A. 작가의 입장에서 쉽게 설명하면, 3개월 쯤 쓴 원고를 3개월 15일에 수정하면 편할까요?

“상황에 따라 다르다.” 가 정답입니다. 쉽게 수정할 수 있는 상황일 수 있고, 어렵게 수정할 수 있는 상황도 있습니다.

Q. 표지는 어떻게 하나요?

A. 제 경험상 표지는 출판사에 맡기는 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시장에서 인기 있는 표지는 확실히 출판사가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신생 출판사가 아니라면…)

글의 경우는 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많은 의논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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